매일매일밥상이 매일매일술상이 되고 있습니다.
지난 밤 남편이 딱 한 병만하며 졸라 결국 불량한 술상을 봤습니다.


추석선물로 받은 햄을 뜨거운 물에 담궈 표면의 기름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 기름없이 팬에 구웠습니다. 햄을 앞뒤로 한번씩 뒤집고 햄을 한쪽으로 밀어낸 후 그 팬에 방울 토마토와 마늘을 구웠습니다. 별도의 기름없이.
아주 간편한 술상차림입니다.



#쌔비_레시피 #쌔비_술상

Posted by Heiza 쌔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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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질 페스토 별거 아니네요.




1. 기름없이 팬에 살짝 볶은 잣, 바질, 마늘을 함께 잘 갈아준다. 


2. 1)번에 올리브오일을 넣어 또 갈어준다 


3. 1+2)번에 파마산 치즈를 넣어 잘 갈아준다. 


취향에 따라 소금을 조금 넣어 간을 맞춘다. 치즈가 들어가 안 넣어도 무방.

완성된 페스토를 빵에 발라 먹거나 파스타 소스로 이용한다.

비율은, 바질 100그람: 잣4~5큰술: 마늘 4쪽: 올리브오일 10큰술 : 파마산치즈 듬뿍


Posted by Heiza 쌔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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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요일 브런치는 봉골레입니다. 

봉골레 간단하지요. 
준비물// 조개, 마늘, 스파게티면, 올리브오일, 약간의 청양고추나 매운 고추, 바질, 화이트 와인이나 청하나 소주





1. 조개를 해감해 준비한다
2. 스파게티 면을 끓는 물에 넣고 올리오일과 소금을 넣고 6~7분간 삶는다
3. 면이 삶아지는 동안 팬에 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과 조개를 순서대로 넣고 볶는다. 
4. 삶아진 면을 3)번 팬에 넣고 올리브오일을 더 끼얹고
 살짝 볶고 소금으로 살짝 간하고 후추 바질 등을 내기 전에 뿌린다. 

화이트 와인이 있으면 조개를 볶을 때 끼얹는다. 화이트 와인은 청하나 미림 소주 등으로 대치해도 된다. 





Posted by Heiza 쌔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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